라네즈 X T1 한정판 립 슬리핑 마스크 제품. 사진=아모레퍼시픽
라네즈 X T1 한정판 립 슬리핑 마스크 제품. 사진=아모레퍼시픽

라네즈는 글로벌 e스포츠 구단 SK Telecom CS T1(이하 T1)과 컬래버레이션한 ‘립 슬리핑 마스크’ 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운 향을 담아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5명의 선수가 꾸는 단 하나의 꿈! T1의 5번째 국제대회 우승’에 대한 염원을 담았다.

한정판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를 통해 한국에 새롭게 선보이는 다섯 가지 향은 T1 선수 5인이 직접 선택했다. ‘제우스’ 최우제 선수는 바닐라 향, ‘오너’ 문현준 선수는 망고 향, ‘페이커’ 이상혁 선수는 거미 베어 향, ‘구마유시’ 이민형 선수는 스윗 캔디 향, ‘케리아’ 류민석 선수는 피치 아이스티 향을 각각 골라 특별함을 더했다. T1을 상징하는 무광 검정색 패키지에 선수별 사인을 담아 소장 가치도 높였다.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올리브영, 네이버, 무신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날 수 있고 구매객에게는 포토카드/스티커 팩/마그넷 등 다양한 굿즈도 증정한다.

파이낸셜투데이 허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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